케이팝 플랫폼 Mubeat, ‘뮤빗 어워즈’에 글로벌 팬덤 450만건 투표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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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플랫폼 Mubeat, ‘뮤빗 어워즈’에 글로벌 팬덤 450만건 투표 몰려
  • 최정아 기자
  • 승인 2020.01.1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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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뮤빗 어워즈(Mubeat Awards)에 글로벌 팬덤 450만건이 투표에 참여됐다

[우먼포스트] 최정아 기자 =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뮤빗(Mubeat)은 진행 중인 ‘2019 뮤빗 어워즈(Mubeat Awards)’가 전 세계 케이팝 팬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0년 1월 2일 시작해 진행 중인 이 투표에 총 450만건의 투표가 몰렸기 때문이다.

진정한 글로벌 케이팝 아티스트를 알아본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2019 뮤빗 어워즈>는 2019 최고의 아티스트, 최고의 노래, 최고 남녀 신인아티스트, 남녀 솔로, 최고 퍼포먼스 그룹, 베스트 스테이지 등 10개 분야에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2020년 1월 15일 현재 총 450만건의 투표참여가 발생했으며, 후보로 올라온 케이팝 아티스트 중 누가 1위의 영예를 얻을지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019년 한 해 동안 뮤빗(Mubeat)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모은 아티스트 10팀의 아이돌 그룹을 대상으로 한 최고의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스트레이키즈와 몬스타엑스가 16만697(36.1%)표와 15만9651(36.1%)표를 받으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가장 불꽃 튀는 투표가 이어지고 있는 영역은 남자 신인 아티스트 부문이다. 신인아티스트는 평생 단 한차례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팬들 간의 경쟁이 치열한데 현재 TXT, 에이티즈, 원어스, 엑스원, 에이비식스가 신인 아티스트 부문으로 올라와 있다. 투표 수로 TXT가 148만2024건(49.6%)으로 1위 그리고 에이티즈가 143만8100건(48.2%)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팬들 간 경쟁 열기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팬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투표를 독려하며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이 최고의 신인 아티스트로 뽑히게 노력 중이며 벌써 몇 차례나 1, 2위가 바뀌는 대접전을 벌이고 있어 과연 누가 1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여자 신인 아티스트 부문은 ITZY, 체리블렛, 에버글로우, 로켓펀치, 아이즈원이 후보로 올라왔으며, ITZY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부문 외에도 베스트 퍼포먼스 그룹, 베스트 남자 솔로, 베스트 여자 솔로, 베스트 스페셜 스테이지, 베스트 엔딩 요정, 베스트 직캠 등의 부문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잇따르고 있다.

2019년을 빛낸 아티스트 투표는 뮤빗 앱 ‘뮤빗 어워즈’ 투표 카테고리에서 가능하며 결과는 투표 종료 후 뮤빗 앱 또는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뮤빗(Mubeat)은 ‘케이팝의 모든 것’이란 가치 아래 대한민국 대표 방송사들의 음악방송 영상을 아티스트별, 멤버별, 앨범별로 쉽게 한 곳에서 모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미주, 유럽, 동남아시아 등에서 200만 다운로드 120만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트와이스, 엑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이티즈 등 글로벌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아티스트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이용하게 해달라는 국내 팬들의 요구가 많아 올해 1월 국내에서도 오픈됐다. 뮤빗(Mubeat)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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