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아파트 청약, '아파트투유→청약홈'으로 바뀌는 청약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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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아파트 청약, '아파트투유→청약홈'으로 바뀌는 청약시스템
  • 최창훈 기자
  • 승인 2020.02.05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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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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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창훈 기자 =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주택 청약업무를 한국감정원이 수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주택법 일부 개정안이 지난달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3일부터 청약사이트가 '아파트투유'에서 '청약홈'으로 바뀌며 기존에는 금융결제원이 청약 업무를 수행했으나, 앞으로는 한국감정원이 이를 담당하게 되고 청약업무를 개시했다.

관련 법에는 청약신청 이전 신청자에게 주택소유 여부, 세대원정보 등 청약자격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부적격 당첨자를 최소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청약홈'은 이용자의 청약 자격을 앞서 제공되며, '청약홈' 이용자는 세대원정보, 무주택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 등 자신의 청약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 

세대구성원의 사전 동의 절차를 거쳐 세대구성원 정보를 일괄 조회도 할 수 있으며, 청약 신청 단계에서도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청약홈' 사이트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동의하면 재당첨 제한 여부를 바로 알 수 있으며, 무주택 기간이나 다른 가구원의 재당첨 제한 기간 등 청약에 필요한 정보를 신청자가 사전에 확인하지 않아도 청약 신청 시 바로 알 수 있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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