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46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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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46 days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2.04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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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복근을 가져보자 : 리버스 크런치
 
사진 = 리버스 크런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리버스 크런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운동을 하며 느낀 점은 고통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근육에 많은 자극을 줘서 상처를 내야 하는데 상처를 많이 내려면 고통이 동반됩니다. 근육은 미세한 상처를 회복하며 근육을 더 크게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많은 상처를 내야 효과가 크기 때문에 고통을 두려워하면 근육을 단련할 수 없습니다.

​리버스 크런치는 기구나 도구 없이 누울 공간만 있다면 어디서나 복근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상체가 아닌 다리를 들어 올려 하복부를 강화하는데 다리를 들어 올릴 때 엉덩이를 가슴 쪽으로 당겨 올립니다. 이때 다리가 몸에 닿지 않게 해야 합니다.

 
사진 = 리버스 크런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리버스 크런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바닥에 누워 다리를 모으고 무릎을 90도 정도로 구부리거나 살짝 구부리고 양손은 엉덩이 옆 바닥에 둡니다.


사진 = 리버스 크런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리버스 크런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무릎의 각도를 유지하며 다리와 엉덩이를 최대한 가슴 쪽으로 들어 올렸다가 천천히 내리기를 반복한다.


리버스 크런치는 복직근을 강화한다.
주의할 점은 다리를 곧게 펴면 허벅지 안쪽에 힘이 들어가 하복부에 자극이 줄어들기 때문에 살짝 구부리고, 다리를 내리는 동작을 하는 동안 바닥에서 허리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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