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관군협력전문관에 여군 출신 윤미숙씨…"첫 여성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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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군협력전문관에 여군 출신 윤미숙씨…"첫 여성 채용"
  • 우먼포스트 기자
  • 승인 2020.02.0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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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온라인팀 = 경기도는 출신의 윤미숙씨(56)를 첫 여성 관군협력전문관(임기제 가급)에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5급 상당의 관군협력전문관은 군과 지자체, 지역 주민과 협력 및 갈등관리와 군시설관련 규제 및 해제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다.

윤씨는 여군사관 32기 출신으로 34년간 군 복무한 뒤 올 1월말 대령으로 전역해 이달부터 경기도 군관협력담당관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윤 전문관은 “미력하나마 경기도내 여군 및 여권 신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문관은 국방부, 육군본부 등 정책부서와 일선 보병 연대장을 비롯한 지휘관과 참모 등 다양한 직책을 잘 수행해 보국훈장 삼일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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