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코로나 바이러스 물리치는 얼큰한 고추장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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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코로나 바이러스 물리치는 얼큰한 고추장 찌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2.07 2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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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고추장 째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코로나 바이러스 물리치는 고추장 째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코로나 바이러스가 덮치고 기온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이런날 뜨끈하면서도 얼큰한 국물이 있는 음식으로 이겨 내보자 얼큰한 고추장 찌개를 끓여 봤습니다.

재료

돼지고기 찌개용 180g
감자 1개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1개
청양고추 2개
당근 5cm 한 토막
양파 1/2
감자 1개
썬 대파 1큰술
식용유 2큰술
참기름 2큰술
국간장 3큰술
멸치액젓 1큰술
고추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흑후추 가루 약간
물 600mL

먼저 야채를 준비합니다. 느타리버섯을 찢어주고 표고버섯을 0.5cm 두께로 썰어 줍니다. 청양고추를 체 썰고 당근은 반으로 썰어서 체 썰어 줍니다. 양파는 0.5cm 두께로 썰고 감자는 4등분으로 썰어서 0.5cm 두께로 썰어 줍니다.


야채를 준비했다면 식용유 2큰술과 참기름 2큰술을 넣고 고추장 4큰술을 넣고 중간 불로 볶아 줍니다. 고추장을 충분히 볶아 주고 나서 약한 불로 줄이고 고춧가루를 넣고 2분 정도 볶아주다가 물 600mL를 넣어줍니다.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끓기 시작하면 감자를 먼저 넣어주고 돼지고기도 넣어주는데 고기를 대패 삼겹살처럼 얇은 경우에는 감자가 익을 때쯤 넣어주고 지금처럼 찌개용처럼 두꺼운 경우에는 감자와 같이 넣는다.


감자와 고기가 익을 때쯤 멸치액젓과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양파, 당근, 버섯 등을 넣고 흑후추 가루를 뿌려준다.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어준다.


사진 = 고추장찌개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이렇게 끓여 내면 추운 날 언 몸을 확 녹여주는 얼큰 고추장찌개가 완성입니다. 찌개에 밥을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고 국물을 안주로 막걸리 한잔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혼밥러의 건강 백세를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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