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개인택시와 경기개인택시에 ‘기침예절 스티커’!
상태바
부산개인택시와 경기개인택시에 ‘기침예절 스티커’!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2.08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선생미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기침예절 스티커’ 6만장을 택시에 부착
이미지 = 택시에 부착 된 기침 예절 스티커

[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홍선생미술은 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호덕)과 경기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영식)과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기침예절 스티커’ 6만장을 택시에 부착한다고 밝혔다.

홍선생미술이 제작한 이번 기침예절 스티커는 ‘감성이’ 캐릭터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마스크가 없을 때 손을 가리고 기침을 하고, 항상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의 손을 씻도록 시각화하였다. 기침예절 스티커를 부착함으로 인해 하루 종일 많은 사람을 태우는 택시 기사들의 안전과 더불어 택시를 타는 승객도 기침예절 운동에 동참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

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2015년도 메르스 사태 때와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하였을 때도 홍선생미술에서 신속하게 디자인하여 스티커를 무료 배부해주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홍선생미술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의 개인택시조합과 법인택시조합에 ‘앗! 잠깐 내리실 때 뒤쪽 오토바이를 조심합시다’ 안전 스티커를 제작하여 무료 배부하여 왔다. 홍선생미술은 21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안전스티커를 배부한 이유는 생명을 살리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