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K스릴러 공모전 당선작 7편 공개
상태바
밀리의 서재, K스릴러 공모전 당선작 7편 공개
  • 우먼포스트 기자
  • 승인 2020.02.10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먼포스트] 온라인팀 = 월정액 독서앱 밀리의 서재(대표 서영택)는 K스릴러 공모전 당선작을 공개하고, 전자책으로 독점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당선작은 전건우 '마귀', 기윤슬 '말괄량이 사이코패스', 주영하 '행복배틀', 김달리 '이레', 김하림 '깨어나지 말 걸 그랬어', 이지은 '비행엄마', 이성진 '사라진 나라의 아이들' 등 7편이다.

작품들은 지난해 4월 장르문학 전문 출판사 고즈넉이엔티와 함께 진행한 공모전에서 4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선됐으며 이후 6개월간 멘토링을 거쳤다.

밀리의 서재는 당선작 7편의 한 달간 조회수와 서재에 담은 수, 응원 점수를 합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3편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가에게는 총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K스릴러는 밀리의 서재가 기획·제작해 제공하는 독점 콘텐츠 '밀리 오리지널'의 스릴러 콘텐츠이다.

김태형 밀리의 서재 유니콘팀(구 콘텐츠사업팀) 팀장은 "K스릴러 당선작들은 기발한 소재를 다뤄 높은 몰입감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이면서 흥미로운 작품과 신인 작가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