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2020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3월10일까지 실시!
상태바
[깨알정보:정책] 2020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3월10일까지 실시!
  • 최창훈 기자
  • 승인 2020.02.14 06: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미지 / 정책브리핑 www.korea.kr

[우먼포스트] 최창훈 기자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은 2월 3일(월) 9시부터 3월 10일(화) 18시까지 2020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2차)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은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대학생 중 일정 성적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지원구간은 학생 본인과 가구원(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 및 재산 및 부채 등으로 산정된 월 소득 인정액에 따라 결정되며, 지원구간 결정 후 산정 결과는 휴대전화와 전자우편으로 통지한다.

신청 대상은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으로 재단 누리집(www.kosaf.go.kr)과 앱을 이용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다.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 신청 기간에만 가능하나, 재학기간 중 2회까지는 2차 신청 기간에도 신청 허용한다. 단, 국가장학금 신청 후 ‘구제 신청서’ 제출해야 한다.

국가장학금 신청자는 학자금 지원구간 심사 서류를 제출하고, 3월 12일(목) 18시까지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완료해야 하며, 신청할 때 입력한 가족정보가 공적정보와 다르면, 재단 누리집이나 앱을 활용해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제출이 필요한지는 신청 1~3일 후 재단 누리집과 문자 안내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자메시지 수신 동의자에 한해 알림 서비스 제공한다.

학자금 지원 구간 산정을 위해 학생 본인과 가구원의 소득 및 재산 및 부채를 함께 조사하므로, 이들에 대한 정보 제공 동의도 필요하다.

신청 학생이 미혼인 경우 부모 모두, 기혼인 경우 배우자는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는 공인인증서를 활용해 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이미 동의(2015년 이후)하였다면 생략 가능하다. 
다만, 가구원이 해외체류, 고령 등의 사유로 공인인증서 활용이 어려우면, 동의서를 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거나 신분증을 가지고 각 지역의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