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재테크] 금값,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7년 만에 최고치
상태바
[깨알정보:재테크] 금값,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7년 만에 최고치
  • 김준원 기자
  • 승인 2020.02.21 15: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 = 금값,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7년 만에 최고치 / 최정범 기자
이미지 = 금값,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7년 만에 최고치 / 최정범 기자

[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20일(현지시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안전자산의 선호가 높아진 가운데 한국에서 이 바이러스 발병 건수 증가로 금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경제적 영향 확대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면서 금값은 7년 만에 최고치로 상승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의 경제성장을 저해하고 다른 나라로 더 확산되면 2020년 현재 취약한 글로벌 경제 회복에 위협이 될 것이다.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고-

금의 단기대체재인 미국 달러의 가치도 동반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당국자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새로운 리스크를 인정하면서도 올해 금리를 안정적인 유지를 조심스럽게 낙관하면서 달러는 강세를 유지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된 4월 인도분 금값은 온스당 8.7달러(0.53%) 상승한 1620.5달러에 마감했다.

은 4월 물도 0.8센트 상승한 18.367달러에 마감했으며, 팔라듐 4월 물도 2.7달러 상승한 2572.3 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백금 4월 물은 전날보다 25.5달러 하락한 979달러에 마감했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와 지자체 정책과 제도, 규제, 생활정보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