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코로나19’ 피해 ICT 기업 우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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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코로나19’ 피해 ICT 기업 우선 지원!
  • 김준원 기자
  • 승인 2020.03.0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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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도 정보통신응용기술개발지원(융자) 사업 지원에 있어서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ICT 기업을 우선 지원다는 내용을 밝혔다.

2020년도 정보통신응용기술개발지원(융자) 사업의 지원대상은 ICT 및 ICT 융복합분야 기술개발을 희망하는 ICT 중소기업이지만, 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산업 자체에 타격을 입은 기업부터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연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원내용은 기술담보대출의융자로 기술개발 과제당 최고 20억 원이내이고, 기업 당 5년간 최대 20억 원을 한도로 하고, 5년 이내(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으로 공공자가금융자계정 대출금리에 1%p 차감한 금리인 1.60%으로 융자 지원한다.

피해기간은 올 1월부터 6월까지이고, 지원요건은 피해기간동안 對중국 수출입 실적이 '19년 해당분기 또는 '19년 4분기 실적보다 10% 이상 낮을 경우에 한한다.

접수기간은 지난달 2월 25(화)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자금 소진 시까지로 선착순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융자사업관리시스템 전산 접수 (https://loanuser.itp.kr)으로 하면 된다.

사업관련 문의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중소기업지원팀으로 상담하면된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와 지자체 정책과 제도, 규제, 생활정보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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