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전국 모든 유·초·중·고 개학 1주일 연기, 이달 9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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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전국 모든 유·초·중·고 개학 1주일 연기, 이달 9일로!
  • 최창훈 기자
  • 승인 2020.03.04 0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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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창훈 기자 = 교육부는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학생의 안전보호를 위해 유·초·중·고등학교개학을 1주 연기하고, 더불어 중국입국 유학생 대비 ‘중국입국 유학생 보호·관리방안’을 보완하여 발표하였다.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 전국 모든 유·초·중·고 개학 3월 9일 연기에 대한 세부방안이다.
• 전국 유·초·중·고등학교(특수학교, 각종학교), 개학 1주 연기 (3.2.→3.9.)
• 여름·겨울방학을 조정하여 수업일수 확보 
- 추후 감염증 상황에 따라 별도 조치 검토
• 학생 학습지원 및 생활지도 
- 담임 및 학급 배정, 연간 교육과정 운영 계획 등 학생·학부모에게 안내 
- 가정 내 온라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콘텐츠 지원
• 유치원·초등학교, 위생수칙 및 시설방역 강화하여 돌봄서비스 제공
• 고용노동부 ‘가족돌봄 휴가제’, 여성가족부 ‘아이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 학원의 휴원 및 등원중지 권고 
- 교육부-시도교육청 합동단속반을 통한 현장 점검 강화

그리고 한국입국 중국유학생 1만명 입국 예정 중국유학생 집중관리주간 특별관리체계 가동한다.
1) 입국 예정자 대상 입국 시기 조정 유도 추진 
• 입국 전 사전 안내 강화 
• 입국이 어려운 경우 원격수업 활용 또는 휴학 권고 
• 원격 수업 활성화 지원 : 대학 간 학점교류 활성화, 화상강의 활용 확대 등 
• 학기 중, 여름방학 등을 활용하여 집중이수제(학기 중, 여름방학 등) 운영 
• 휴학자에 대한 지원 : 수강학점 제한 완화, 전용과목 개설

2) 중국 입국 유학생 단계별 관리 강화 
• 입국 단계 
- 특별입국절차를 통화 강화된 검역절차 준수 
- 인천국제공항에 ‘유학생 전용 안내 창구’ 설치 
• 등교중지 기간: 입국 후 14일간 
- 자가진단 어플리케이션과 대학별 1일 1회 이상 모니터링 실시 
- 대학 모니터링 인력 지원 : 국고 지원 및 지자체 협조 강화
• 등교중지 기간 종료 이후 
- 학교에서 무증상 최종 확인 후 등교할 수 있도록 지도

3) 입국 예정자 대상 입국 시기 조정 유도 추진 
- 지자체 임시거주공간 등 유학생 거주시설 확보 지원 
- 대학 공동이용시설 및 대학 인근 지역, 외국인 밀집 지역 등 방역 강화

중국 유학생 입국 현황(2.19. 0시 기준)은 총 합계는 70,979명이다. (입국자 19.838명, 미입국자 38,388명, 국내계속거주자 12,753명)

특히, 중국 입국 유학생의 관리방안은 
1) 입국 전
▷ 입국 시기 조정 유도
• 원격수업 확대 등 강화된 학사유연화 실시 
• 비자발급 지연 등의 경우 휴학 권고

2) 입국 시
▷ 입국 단계부터 관리 강화
• 특별입국절차 준수로 검역 강화 
• 유학생 안내 부스 운영을 통해 입국 직후부터 관리 
• 대학·지자체간 협조를 통해 별도 이동수단 마련

3) 입국 후(2주간)
▷ 관리 중점
• 기숙사 또는 자가 거주 학생에 대한 촘촘한 모니터링 실시
▷ 모니터링 철저
• 관리 인력 지원을 통해 1일 1회 이상 유선 방문 모니터링 
• 자가진단 앱과 연계한 상호 교차 검증 실시 · 연락두절자의 경우 지자체·경찰 협조 및 소재지 등 파악 · 유학생 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 · 주요 대학 현장 점검
▷ 지자체 협조
• 학교 필요시 임시 거주시설 확보 노력 지속 
• 대학내·외, 대학 인근지역, 외국인 밀집지역 방역 지원 
• 지역 주민과 소통 강화 및 중국 입국 유학생과의 갈등 예방 등을 실시한다.

 ‘확대’ 범부처 유학생 지원단 관리 정부부처는 교육부, 보건복지부, 법무부, 외교부, 과기부이며, 지자체는 17개 시도이고, 전문 민간단체는 전국대학국제교류협의회, 한국국제교육자협회 등이 함께한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 정책과 제도, 규제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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