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운동하는 혼밥러를 위한 단백질 보충식, 카레찜닭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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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운동하는 혼밥러를 위한 단백질 보충식, 카레찜닭 도전기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3.15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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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닭가슴살 카레 찜닭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닭가슴살 카레 찜닭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단백질 섭취도 하고 맛도 있는 카레 찜닭은 운동하고 있는 필자에겐 아주 좋은 요리다.

카레의 주 성분중 강황은 간세포와 뼈, 관절을 보호해 주고 근육통도 감소시키며, 염증 수치를 낮추며 기억력을 향상해 준다. 그렇기 때문에 전분이 너무 많이 들어간 일반 카레보다 강황함유랑이 높은 카레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요즘 유행중인 마라탕은 국물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그림의 떡! 이럴때 강황과 고춧가루를 이용해 매콤함을 함께 공략하면 나트륨을 낮추고 매콤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라는게 필자의 의견이다.

재료 : 닭가슴살 500g, 당근 100g, 감자 100g,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당면 100g

누린 내 제거를 위한 밑간 재료 : 다진 마늘 1큰술, 청주 3큰술, 후추 약간, 소금 2꼬집

양념장 :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물엿 또는 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카레 가루 4큰술, 물 100mL​​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썰어서 밑간해서 20분 정도 재워둔다. 당면은 따뜻한 물에 미리 넣어 불린다.​

함께 넣어 먹을 채소는 두께 1.5cm로 썰고, 대파, 청양고추는 2cm 길이로 자른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물엿 또는 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카레 가루 4큰술에 물 100mL를 넣고 잘 섞는다. 

기름을 두른 궁중 팬에 재워 두었던 닭가슴살과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볶아주다가 닭가슴살의 표면이 흰색으로 익기 시작하면 감자와 당근을 넣고 물을 약간 넣어 2분 정도 익혀준다

양념과 물 2컵을 넣고 조리면서 양파를 넣는다. 이때 물이 너무 없으면 짤 수 있기 때문에 두어국자 정도 보충한다.​

감자와 당근이 익는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에 이 두가지를 먼저 익혀가면서 당면과 대파를 넣고 익힌다. 이때에요 국물의 양을 보며 자작하게 물 보충을 한다.

필자는 물 보충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아쉬운 닭가슴살 카레 찜닭을 만들었다. 개인의 취향에 맞게 물 보충을 하면 걸쭉한 카레 혹은 양념통닭 같은 질감의 카레를 느낄 수 있다.

사진 = 닭가슴살 카레 찜닭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닭가슴살 카레 찜닭 / 박준호 SNS 전문기자

혼밥러의 건강 백세를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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