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공적 마스크 5부제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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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공적 마스크 5부제 이모저모!
  • 최창훈 기자
  • 승인 2020.03.13 0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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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창훈 기자 =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자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공적 마스크 구매날짜를 달리해서 1주일에 1인당 2장씩 살 수 있게 한 5부제를 도입해 이날부터 시행했다.

이 제도에 따라 약국에서는 월요일은 1·6년, 화요일 2·7년, 수요일 3·8년, 목요일 4·9년, 금요일 5·0년으로 출생연도가 끝나는 이들이 마스크를 2장 살 수 있고, 월요일인 오늘은 1·6년생(19X1년, 19X6년, 2001년, 2006년, 2011년, 2016년생)만 살 수 있다.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중 하나를 보여줘야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고, 약국이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에 구매 이력을 입력하면, 구매자는 이번 주에는 더는 못 산다.

우체국과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개인 구매 이력 확인 전산시스템이 구축되기 전까지 1인당 1장씩 살 수 있다.

함께 사는 가족이 만 10세 이하(2010년 이후 출생) 어린이거나 만 80세 이상(1940년 이전 출생) 노인이라면 다른 가족이 본인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본인과 대리 구매 대상자가 함께 나온 것)을 제시해 대신 살 수 있다. 장기요양급여수급자의 경우 장기요양인증서 추가 지참해야하고, 장애인의 경우 주민등록번호 기재된 장애인등록증 (장애인 복지카드) 추가 지참해야 한다.

이번 주에 구매하지 않았다고, 다음 주 한도가 늘어나지 않는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와 지자체 정책과 제도, 규제, 생활정보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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