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국악' 공연, 스마트폰으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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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국악' 공연, 스마트폰으로 즐기자!
  • 최정아 기자
  • 승인 2020.03.2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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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서울돈화문국악당 온라인으로 무대 펼쳐
사진 /국립국악원
사진 /국립국악원

[우먼포스트] 최정아 기자 = 국립국악원은 1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주중 매일 오전 11시에 국악 공연 한 편을 영상으로 선보인다. 국립국악원 홈페이지와 유튜브·네이버TV 등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일일 국악'이다.

3월에는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민속악단이 연주하는 '남도 시나위'를 시작으로 '천년 만세', 정악의 백미 '수제천'과 '종묘제례악' 등 전통 국악의 정수를 전한다. 4월엔 전통 무용과 창작 국악으로 확대해 밝고 생동감 넘치는 '부채입춤'과 흥겨운 '태평무', 신명 나는 '설장구'와 '가야금병창' 등 풍류의 멋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

서울돈화문국악당도 오는 19일부터 온라인으로 '운당여관 음악회'를 생중계한다. 입과손스튜디오, 음악 그룹 나무 등 젊은 국악팀이 출연한다. 29일까지 목·금 오후 7시 30분, 토·일 오후 3시 네이버 TV와 V라이브, 서울돈화문국악당 페이스북 채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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