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독(Dog)설] 유치원ㆍ초중고 개학 9월 개학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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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독(Dog)설] 유치원ㆍ초중고 개학 9월 개학이 답이다?!
  • 개(開)소리 칼럼리스트
  • 승인 2020.03.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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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필명 개(開)소리 칼럼리스트 = 교육부는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개학을 1차 연기 때는 3월 2일에서 9일로, 2차 23일로 연기했다. 그리고 결국 4월 6일로 늦춰 초유의 '4월 개학'이 현실화 되었다.

국내는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현재도 매일 100명 내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해외는 전세계 사망자가 1만명을 돌파하는 등 겁잡을 수 없이 급증하는 추세다.

코로나19가 아동, 청소년 환자의 경우 성인 환자와 달리 증상이 가볍거나 무증상으로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나 쉽게 감염이 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따라서 코로나19가 잠잠해질 때까지 개학을 무기 연기하는 게 맞다.

대부분의 해외 많은 나라들이 9월 학기 시작이므로 무리하기 개학을 하는 것보다 차라리 9월 학기 시작으로 변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국 학생이 해외 유학을 갈 때나 외국 학생이 한국 유학을 올 때 학기 차이로 6개월 정도의 공백이 생겨 과거 정부들에서 실무적으로 검토하였지만, 1학기를 인위적으로 연기해야 하는 혼란과 부담으로 도입을 추진하지 못 했었다.

학교에서 감염자가 나오면 학교를 폐쇄해야 하는 등 혼란이 불가피하다.

유ㆍ초ㆍ중ㆍ고ㆍ대 학사 일정을 일괄적으로 연기하고 가을학기 입학 및 개학하는 것으로 대책을 마련하는 게 어떨까?

모바일, 온라인이 전 세계 최강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이번 기회에 온라인 학습과 자율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대안들이 시도되길 바램한다. 

우리는 과도기와 어려움 등으로 실패를 했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만큼은 여유를 가지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우리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필명 개(開)소리 칼럼리스트
필명 개(開)소리 칼럼리스트

 

 

 

 

 

 

※ 본 칼럼은 세상을 좀더 나은 방향으로 열어가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열린(開)소리' 입니다. 단,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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