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닭가슴살로 만든 카레 볶음밥
상태바
[기자리뷰] 주노, 닭가슴살로 만든 카레 볶음밥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3.26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요즘 코로나 19 때문에 외식하러 나가는 것도 만만치 않다. 배달 시켜 먹는 것도 좋지만 매일 시켜 먹는 것도 부담이고, 이럴 때 집밥으로 누구나 해 먹기 쉬운 요리가 볶음밥이다.

다행히 볶음밥 만드는 레시피는 많다. 남은 재료 처리로 해먹는 볶음밥쁜 아니라 아이들 편식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동물 모양이니 캐릭터 모양을 만드는 볶음밥,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닭가슴살을 듬뿍 넣은 볶음밥까지...

필자는 운동을 진행중이라 단백질 섭취를 쉽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름을 줄이고 닭가슴살을 활용한 볶음밥 레시피를 연구중이다.

체중이 60kg이라면 하루에 60g 정도의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 기사에서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으면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볶음밥 레시피를 소개한다.

재료(2인분) : 닭가슴살 120g, 표고버섯 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카레 가루 2큰술, 풋고추 1개, 청양고추 2개(생략 가능), 양파 1/4개, 계란 1개, 굴소스 약간, 식용유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기 밑간 : 소금 1꼬집,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닭가슴살에 붙어 있는 지방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다진 마늘과 청주, 후춧가루, 소금을 넣어 누린 내 제거와 밑간을 해 주고, 계란을 잘 풀어둔다.

야채를 손질하는데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체 썰어주고 나머지 야채들은 1.5cm 정도 크기로 자른다. 이때 팬을 미리 예열해 놓는다.

팬에 식용유를 3큰술 넣고 풀어 놓았던 계란을 넣고 소금 한꼬집을 넣고 스크램블 만들듯이 밥(1공기)을 넣고 볶는다. 때론 여기에 김 가루만 넣어도 맛깔나는 볶음밥이 완성된다.

달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넣고 향 채소인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서 향을 내준 다음 밑간한 닭가슴살을 넣고 센 불로 볶아서 잡내를 날린다.

닭가슴살의 표면이 하얗게 익으면 볶아 놓았던 밥을 넣고 준비한 채소를 넣고 볶다가 굴소스 약간, 카레 가루를 넣고 볶는다. 채소가 완전히 익는 것이 좋으면 밥을 넣기 전에 넣어 볶아주다가 밥을 넣자.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닭가슴살 카레 볶음밥은 자신의 기호에 맞게 재려를 넣으면 된다. 카레와 닭가슴살이 핵심이기 때문에 그밖의 야채는 집에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한다.

여러 가지 색깔 채소가 들어가서 영양도 풍부하고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는 닭가슴살 카레 볶음밥을 추천한다.

 

혼밥러의 건강 백세를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