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식빵으로 초간단 계란빵과 미니러스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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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식빵으로 초간단 계란빵과 미니러스크 만들기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3.27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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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식빵 계란빵과 식빵 팝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식빵 계란빵과 식빵 팝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식빵만큼 다양하게 활용가능한 빵이 있을까?

토스트, 샌드위치부터 바삭한 러스크와 마늘빵, 그리고 피자 도우로 활용해 만드는 식빵피자까지....필자는 여기에 계란빵과 미니 러스크 두 가지를 소개한다. 

식빵의 변신 계란빵 만들기

재료 : 식빵 4장, 종이컵 4개, 계란 4개, 잼 약간, 견과류 약간(생략 가능), 건포도 약간(생략 가능), 베이컨 2줄, 모차렐라 치즈 약간, 후추 약간, 소금 조금

견과류와 건포도는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건강을 위한다면 단백질 섭취와 식감을 위해 추천한다.

​먼저 식빵의 테두리 부분을 잘라주시고 홍두깨로 얇게 눌러주고 사진처럼 자른다. 베이컨 2줄을 잘라주고 좋아하는 잼을 가운데 부분에 바른다.

종이컵에 빵이 붙지 않게 기름을 바른 후 빵을 넣어준 후 베이컨과 준비한 견과류와 건포도를 약간씩 넣고 치즈를 조금 넣고 계란을 넣고 후추를 약간씩 뿌려주고 소금 아주 조금 뿌려준 후 베이컨과 치즈를 약간씩 넣어준 후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한다.

 

자투리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러스크

미니 러스크는 식빵 계란빵을 만들기 위해 식빵에서 잘라낸 조각을 가지고 만든다. 물론 식빵 하나를 직접 잘라서 만들어도 된다. 유통기간이 얼마남지 않은 식빵이나 유통기간이 살짝 지난 식빵, 바짝 마른 식빵 등 그냥 먹기에는 식감과 맛이 없지만 버리기에 아까운 식빵으로 만들면 일석이조!

재료 : 조각 식빵, 설탕 3큰술, 물 3큰술, 버터 한 조각

먼저 식빵 조각을 먹기 좋게 잘라서 팬에 구워서 습기를 없애는 것이 포인트!

여기에 설탕과 물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버터를 넣어 녹이면서 거품이 보글보글 일면서 끓으면 빵조각을 넣고 골고루 묻혀 튀기듯 구워주면 끝난다.

사진 = 식빵 계란빵과 식빵 팝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식빵 계란빵과 식빵 팝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미니 러스트를 만드는 동안 계란빵이 완성되기 때문에 두 가지를 한꺼번에 만들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안에서 씨름해야 하는 주부들에게 한 번쯤 추천하는 간식이다. 

식감은 계란빵은 겉면은 바삭하고 계란이 들어 있는 부분은 부드럽고 중간부터 아랫부분은 견과류가 씹히면서 고소하면서 안쪽에 바른 잼 때문에 달콤함까지 느낄 수 있다. 미니러스크는 그야말로 버터 향이 물씬 나고 바삭바삭 소리까지 더해져서 쿠키보다 과자에 가까운 식감이다.

​식빵으로 만든 계랑빵과 미니러스크 모두 기호에 따라 생크림, 사워크림, 케찹이나 허니머스터드 건강을 생각해서 그릭 유산균 음료 등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강타해서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 오히려 그 동안 바쁘고 외부로 도느라 소흘했던 자신만의 시간, 가족과의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만드는 현명한 지혜를 발휘하라고 전한다.

비록 가족과 함께 하지 않지만 필자와 같은 혼밥러, 싱글들도 자신을 위해 좀더 다양한 방법으로 삶에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기를 희망한다.

혼밥러의 건강 백세를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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