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가족상담전화, 코로나19로 지친 심리·정서상담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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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가족상담전화, 코로나19로 지친 심리·정서상담 서비스 실시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5.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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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김혜영)은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한 가족 문제에 대한 ‘심리‧정서상담’ 서비스를 5월 18일(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심리‧정서상담’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장기간의 ‘집콕 생활’로 인해 누적된 고립감과 우울감,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가족간 갈등 등에 대해 심리‧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

‘심리‧정서상담’은 1644-6621(3번)을 통해 365일(오전 8시 ~ 오후 10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원이 상황별 대처법과 심리·정서 상담을 진행하고 생계, 돌봄 공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을 위해 관련 정부 지원 서비스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경우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전국 219개소)와 연계하여 전문상담도 지원한다.

그동안, 가족상담전화(1644-6621)에서는 임신‧출산 갈등 상담(0번), 양육비상담(1번)과 한부모상담(2번)을 운영해 왔으며,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을 위해 ‘심리‧정서상담’을 새롭게 지원하게 된 것이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와 지자체 정책과 제도, 규제, 생활정보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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