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성매매 적발' 현직 검사, 벌금 2백만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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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성매매 적발' 현직 검사, 벌금 2백만 원 확정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6.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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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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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적발된 현직 검사가 벌금 2백만 원을 확정 받았다.

서울서부지법은 "성매매 혐의를 받는 지방지청 소속 A 검사에게 지난달 13일 벌금 2백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고, A 검사 측이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아 지난달 28일 판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A 검사는 지난 1월 서울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고, 검찰은 A 검사를 정식으로 재판에 넘기지 않고 약식기소 처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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