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105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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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105 days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6.06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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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플라이로 가슴 안쪽 채우기
사진 = 덤벨 플라이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덤벨 플라이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건강하게 멋지고 맛있게 잘 사는 법?

2020년 건강한 싱글의 삶을 기획하던 중 싱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운동과 먹거리'가 선정되었습니다. 이 키워드는 비록 우먼포스트 내부의 선정이지만 우리사회의 단편을 반영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직접 만드는 생생한 과정을 기획하고 50대 싱글 기자님이 모델이 되어 '혼밥러와 바디 프로필 도전기' 두 코너를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100여 일이 지났고, 그간의 노력은 주노기자의 몸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대단한 기획력과 어마어마한 마케팅이 뒷받침 된다면 물론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내주겠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꼭 그것만이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함께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면 먼길을 가는 것도 지칠 수 있는 것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말이지요.

50대 아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자기 몸관리입니다. 왜냐하면 아픈것 자체도 민폐가 되고 더불어 가족의 도움없이 혼자 아픈것을 감당한다는게 정서적으로 매우 힘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바디 프로필 도전기!'

나 자신과의 약속을 이겨내는 방법으로 목표를 만들고 과정을 공개하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주노기자님을 시작으로 우먼포스트는 함께 만들어가는 내일을 기획합니다. 우리의 삶은 소중 하니까요!

-편집자주-

주노기자의 105일차 몸만들기는 가슴 운동입니다.

가슴운동으로 벤치 프레스 외에도 여러 운동을 하고 있지만, 가슴 안쪽이 채워지지 않아서 그동안 하지 않았던 덤벨 플라이를 가슴 안쪽 운동을 해 주었습니다.

사진 = 덤벨 플라이 준비자세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덤벨 플라이 준비자세 / 박준호 SNS 전문기자

벤치에 누워 무릎을 세우거나 벤치 아래로 내려 몸의 균형을 잡고 뉴트럴 그립으로 바벨을 잡고 팔을 올려서 가슴 위에 둔다.

팔꿈치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팔을 최대한 천천히 내려 최대한 내렸다가 빠르게 들어 올려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이 동작을 반복한다.

덤벨 플라이는 가슴의 안쪽 중앙의 흉골을 발달 시켜 크고 탄탄한 모아진 가슴을 만든다. 동작할 때 팔꿈치의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가슴 운동을 중점적으로 운동했는데 운동은 벤치 프레스, 덤벨 플라이, 딥스, 풀 오버, 체스트 프레스와 등 운동인 랫풀 다운과 미드로우를 8~12회 5~10세트를 실시했습니다.​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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