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서울로걷다, 가족문화사업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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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서울로걷다, 가족문화사업 위한 MOU 체결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6.13 1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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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공간 활용, 가족문화서비스 제공 계획
사진 = 지난 2일 서울로7017에서 진행된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서울로걷다 업무협약식' 현장.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사진 = 지난 2일 서울로7017에서 진행된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서울로걷다 업무협약식' 현장.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서울로 걷다’와 함께 지난 2일 서울로 7017에서 서울 지역 가족에게 다양한 문화사업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임을 고려해 간소하게 진행,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권금상 센터장과 서울로 걷다 정용숙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가족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 제공 ▲인적·물적 자원 개방과 인프라 공유 등 서울로 7017 공간을 활용한 가족문화사업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향후 서울로 7017에서 다양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덧붙여 서울로 걷다에서 기획하고 있는 소셜 사업과 서울지역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권금상 센터장은 “앞으로도 서울시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로 걷다와 함께 가족문화사업 활성화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서울지역 25개 자치구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민주적 가족문화 조성 및 건강한 가족관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아울러 ‘서울로 걷다’는 공중 녹지 보행로 ‘서울로7017’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운영단이다.

현재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관련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 동안 서울시민의 건강한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비대면 사업도 운영 중이다. 관련 내용은 ‘패밀리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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