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113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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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113 days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6.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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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푸시 다운으로 팔 운동인 삼두운동을 해 보자.
사진 = 케이블 푸시 다운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노출의 계절 여름이 되어 짧은 반팔을 입다 보니 굵은 팔을 만들기 위해 팔 운동을 많이 합니다. 

이두 운동으로 바벨 컬이나 덤벨 컬을 많이 하는데 팔이 굵게 보이기 위해서는 이두 운동보다 삼두 운동이 더 효과적입니다. 왜냐하면 삼두근이 이두근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바로 서서 케이블을 당겨 명치 앞까지 당겨 위치시키고 가슴을 살짝 내밀어 자세를 잡는다.

팔꿈치를 옆구리에 고정하고 케이블은 아래로 내려 마지막에 옆으로 벌려 삼두근을 짜준다. 이때 팔꿈치가 옆으로 벌어지지 않도록 옆구리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케이블 푸시 다운은 삼두근을 강화하는 좋은 운동이다. 무게는 8~12회를 할 수 있는 무게로 5세트 실시하도록 한다.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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