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민족여성재단, 재외동포 여성과 가족에게 마스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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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민족여성재단, 재외동포 여성과 가족에게 마스크 지원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6.19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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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26개국 재외동포 여성 및 가족에게 일회용 마스크 1만 2천 장 지원

[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 소관 법인인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이사장 최금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독일 등 26개국

이번 마스크 지원은 재외동포의 안전과 건강 보호라는 공익적 목적 아래,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마스크는 다음 주 중 세계한민족여성재단 해외 지부로 배송되어 현지 재외동포 여성과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개최 및 교류·협력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인데, 재외동포 여성과 가족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함으로써 한인여성 간의 따뜻한 연대의 마음을 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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