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와사비로 톡 쏘는 콩나물 냉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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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와사비로 톡 쏘는 콩나물 냉채 만들기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7.02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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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넣어 더 맛있게
사진 = 콩나물 냉채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콩나물 냉채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날씨가 더워지면서 이열치열로 뜨거운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필자는 시원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도 시원한 냉채 레시피를 가지고 왔습니다. 잘 따라오시면 시원하면서도 톡 쏘는 맛 난 냉채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재료(2인분): 콩나물 200g, 오이 1개, 맛살 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황색 파프리카 1/4개

*파프리카는 다른 색의 파프리카를 넣어도 됩니다.

소스 재료: 사과 1개, 식초 3큰술, 매실청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와사비 1작은술, 소금 1/2 작은술

*와사비는 기호에 따라 가감하시는데 이 양은 무난히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사과는 작아서 1개 사용, 큰 것은 1/2개를 넣는다.

소스의 재료 즉 사과와 식초, 매실청, 다진 마늘, 와사비, 소금을 블렌더에 넣고 갈아준다

노란색으로 소스가 완성되었습니다. 살짝 먹어보니 와사비의 톡 쏘는 냄새와 맛이 느껴집니다.

오이의 양쪽 끝부분을 잘라주고 얇게 돌려 깎기를 해주고 얇게 체 썰어준다.

파프리카도 최대한 얇게 체 썰어준다.

맛살은 반으로 자르고 잘게 찢어서 준비해 준다.

콩나물을 씻은 다음 끓는 물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5분 정도 데쳐준다.

데친 후 바로 찬물에 식히고 얼음물에 담가 5분 정도 지난 후에 체에 밭쳐 둡니다.

볼에 모든 재료와 소스를 넣고 잘 섞어준다.

사진 = 콩나물 냉채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콩나물 냉채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와사비가 톡 쏘고 맛있는 콩나물 냉채가 완성되었습니다. 와사비의 톡 쏘는 맛이 입맛을 살리고 재료들이 아삭아삭 씹히는 느낌이 너무 좋은 여름 별미 콩나물 냉채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혼밥러 건강 백세를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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