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 안산지부 2020년 6월 정기음악회] JL이미경 - 온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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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안산지부 2020년 6월 정기음악회] JL이미경 - 온다온다
  • 유경미 기자
  • 승인 2020.06.28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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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 안산지부 가수 JL이미경
대한가수협회 안산지부 가수 JL이미경

 

 

[우먼포스트] 유경미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코로나19)로 전 세계 모든 이들이 힘든 시간을 겪고 있고 국내 확진자가 많았던 6월

코로나 19로 소원해졌던 가요계가 "생활속 거리두기"가 계속되던 지난 6월 23일 대한가수협회 안산지부 회원들이 6월 정기음악회를 마련했다.

지역내 공연 및 기부문화 활성화 사업으로 문톡TV와 사)대한가수협회 안산지부 그리고 우먼포스트의 공동사업으로 진행되고 정기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연과 행사가 취소되어 많은 가수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많은 가수분들이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6월 정기음악회가 뜻 깊은 공연이었다 라고 말할수 있는건 지방에서 올라와 주신 분들이 많았고 새로 가입된 분들이 많아 더욱더 활기를 되찾았고 코로나 대비를 위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6월 정기음악회도 방문록을 남기고 스스로 열도 재고 문톡TV 에서는 개인의 마스크와 개인전용 마이크 커버와 손소독제를 비치하는등  만반의 준비를 하며 조심스럽게 정기음악회를 진행했으며 아무탈 없이 잘 마무리가 되어 더욱더 갚진 시간들이었다.

 

가수 JL이미경은 대물이다.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한 노래는 대학다니던 시절 대학의 축제에 1순위로 섭외가 될 만큼 이었고 방송국의 콜도 여러번 받은 그녀는 각종 가요제에서 상을 휩쓸만큼 실력이 대단했다. 1집앨범 모래성을 발표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던 중 그녀는 목소리를 내도록 돕는 기관의 장애로 목소리를 내는 데 문제가 생긴 발성장애를 겪게 되었다. 이대로 노래를 못하는건 아닌가 하는 두려움에 잠시 노래를 놓아 보려 했지만 노래에 대한 열정에 그녀는 다시 작사 작곡으로 자신의 목소리에 맞는 노래를 만들어 싱글앨범 "온다온다""나에게만"을 발표 장애를 극복하며 지금은 방송과 공연에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대한가수협회 안산지부와 우먼포스트에서는 더 많은 가수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자리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본다.

 

[정기음악회]는 우먼포스트와 극동경제신문이 후원하는 '온누리 아리랑 콘서트'와 함께 '문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중가요를 발전시키고자 문톡TV와 사)대한가수협회 안산지부 임희종 지부장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공연입니다.본 기사는 무대위의 공연자들의 발전을 위해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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