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세상의 맛을 잊어라~쫄깃 가지무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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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세상의 맛을 잊어라~쫄깃 가지무침 레시피!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7.18 2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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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가지 무침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가지무침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몸에 좋은 보라색깔 식재료 중 가지는 물컹거리는 식감으로 호불호가 강합니다

이번 시간엔 그동안 알고 있는 가지볶음을 잊을 수 있는 쫄깃한 식감의 가치 무침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재료 : 가지 2개

​양념 :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 쪽파 2대, 진간장 3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가감합니다.

가지를 반으로 나누고 두께는 0.5~0.7cm 두께로 어슷썰기 해 준다. 나누지 않고 통으로 썰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너무 얇으면 오히려 씹는 식감이 없으니 너무 얇게 썰지 않는다.

청양고추도 반으로 가르고 얇게 썰어준다. 매운 것을 좋아하면 더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홍고추는 맛도 맛이지만 음식에 색을 입히는 청양고추보다 조금 넓게 썰어주고 고추씨는 버리지 마시고 같이 모아둔다.

쪽파는 송송 썰어서 준비한다.

썬 가지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주고 구운 가지는 넓게 펼쳐서 식혀준다. 가지를 구우니까 가지 향이 은은하게 펴집니다.

불에 구운 가지를 넣고 전에 썰어 놓았던 쪽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준다. 고춧가루, 통깨, 들기름, 매실청, 진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가지를 양념과 잘 섞어준다.

사진 = 가지 무침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가지무침 / 박준호 SNS 전문기자

물이 생기지 않고 특유의 물컹거림이 없는 쫄깃한 가지무침!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매콤해서 밥반찬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사진 = 가지 무침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가지무침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이번 시간엔 구워서 만드는 가지무침 레시피였습니다.

혼밥러의 건강 백세를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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