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133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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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133 days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7.18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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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딥스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딥스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오늘도 바디 프로필이라는 목표를 위해 운동을 해 봅니다. 오늘은 가슴과 등 운동을 위주로 했는데 그중에서 딥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딥스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슴 위주의 운동이 될 수 있고 팔 삼두 위주의 운동도 될 수 있습니다. 필자는 가슴 운동이 되도록 해 봤습니다.

평행봉 손잡이를 잡고 올라가 팔을 곧게 펴고 몸이 흔들리지 않게 팔에 힘을 준다.

팔꿈치를 구부려 가슴이 팔꿈치보다 아래로 내려가도록 천천히 내렸다가 빠르게 올리기를 반복한다. 이때 몸을 앞으로 숙여 가슴이 자극받게 해야 한다. 상체를 펴면 삼두근이 더 많이 자극받게 된다.

​딥스는 어떤 자세로 운동하느냐에 따라 가슴과 등과 팔을 강화하기 좋은 운동입니다.

12회 2세트 10회 2세트 8회 1세트를 실시했다. 딥스가 쉬워지면 중량 벨트를 차고 원판을 매달아 중량을 높일 수 있다.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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