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읽는 책] 유튜브 원작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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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읽는 책] 유튜브 원작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 1’
  • 백상훈 기자
  • 승인 2020.07.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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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유튜브 원작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 1

[우먼포스트] 백상훈 기자 = 교육 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의 아동 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영상을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 1’을 소개한다.

‘에그박사 1’은 인기 유튜버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처럼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가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탐구 본능을 자극한다.

‘에그박사 1’은 ‘장수말벌의 습격을 받은 박사들’, ‘말벌 트랩 설치하기’, ‘사슴벌레 대탈출 사건’ 등 생생한 관찰 스토리를 에피소드 만화로 만나볼 수 있으며 중간중간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에그박사의 탄생 과정 등 박사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수록된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가 최초 공개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튜버 ’에그박사’는 자연 생물 콘텐츠를 다루는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2020년 7월 기준 유튜브 구독자 수 32만8000명을 돌파했다. 주변의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유익한 영상으로 풀어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래엔 출판사업본부 강윤구 전무는 “주변 생물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요즘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과 교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에그박사 1’을 준비했다”며 “이번 여름방학에 ‘에그박사 1’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생태계와 조금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세움은 ‘에그박사 1’출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7월 22일까지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에그박사 1’을 구매한 고객 30명에게 박사들의 사인지가 들어간 도서를 발송하는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하며 전체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한정 수량 ‘떼부씰(리무벌 스티커)’을 증정한다. 또한 ‘에그박사 1’이 정식 출간되는 7월 23일부터 9월 22일까지 ‘에그박사 1’에 동봉된 독자 엽서를 적어 보내면 추첨을 통해 유튜브 ‘에그박사’ 채널에서 에그박사가 직접 당첨된 엽서를 소개하고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엄마와 함께 읽는 책] 코너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아이들의 독서가 현저하게 줄고있는 우려스러운 현실을 직시하고 아이들의 독서습관과 더불어 가족이 함께 책읽기를 즐기는 가족문화로 만들자는 취지로 우먼포스트가 기획한 코너입니다. 본 기사는 국립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책과 다양한 추천 도서를 정리하여 매주 토요일 또는 추천할 만한 책을 발견했을 때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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