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137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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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리뷰] 주노, 50대 아재 주노 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 # 137 days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7.31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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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 익스텐션으로 허벅지 대퇴부 운동을 해보자.

사진 = 레그 익스텐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레그 익스텐션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몸의 중심이 허리라면 하체는 그 중심과 상부를 떠받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하체근육 강화는 중요한 요점입니다.

현대인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점점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머리만 커져서 종국에는 어릴적 봤던 영화 E.T의 주인공 외계인처럼 되지 않겠느냐는 우스게소리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실상을 보면 점점 그리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디 만들기를 결심한 이후 어깨 근육 다지기와 함께 다리근육 운동에도 남다르게 신경을 씁니다. 부실한 하체는 일명 '약골'로 가는 지름길이니까요!

이번 시간엔 다른 부위보다 운동할 때 더 많은 힘이 드는 하체 운동을 전달해 드립니다. 

여전히 필자도 운동 시작한지 130여 일이 넘었지만 하체운동은 적응이 쉽지 않은 운동입니다. 즉,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 고통이 다른 신체부위보다 강하고 버티기가 힘들다는 뜻입니다. 꽤 잘 걷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먹어가는 육체의 현실을 감안할 때 어쩔 수 없는 현실인가 봅니다.

그러는 의미에서 오늘은 대퇴부를 강화하는 '레그 익스텐션'을 소개해드립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레그 익스텐션 머신에 앉으면 등받이를 조정해 맞춥니다. 이때 조절 레버는 오른쪽에 손잡이가 있습니다. 물론 머신에 따라 위치나 모양은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운동하기 전에 기구부터 살펴보고 해야합니다.

무릎의 위치를 포인트에 맞추고 운동 시에 엉덩이가 뜨지 않도록 양손은 손잡이를 잡고 운동을 시작합니다.

머신을 발목 위치에 걸고 발을 몸쪽으로 젖혀주고 운동시에 엉덩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올릴 때는 밀어 올려 무릎이 완전히 펴지도록 하고 내릴 때는 천천히 내립니다.

​레그 익스텐션은 하체 대퇴부의 근육을 강화하며, 근육을 선명하게 만들어줍니다. 세트는 5세트 세트별 횟수는 8~12회 할 수 있는 무게로 실시합니다.

하체 운동은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다른 운동보다 인내력을 더 많이 요구하는 운동이라 힘들지만 균형있는 근육 발달을 위해 좀더 강한 의지로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땀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주노기자의 바디 프로필 도전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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