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얼리버드족 위한 올 가을 잇 아우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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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얼리버드족 위한 올 가을 잇 아우터 제안
  • 최진아 기자
  • 승인 2020.08.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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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컬럼비아 ‘그레이트 워크 커널™ 플리스 후드 재킷’

[우먼포스트] 최진아 기자 =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보다 멋스러운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올 가을·겨울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 줄 2020 FW 아우터를 제안했다.

긴 장마 후 찾아온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지만 패션 업계는 이미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실용적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려는 실속형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가을·겨울 시즌 상품이 기존보다 빠르게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크게 유행을 타지 않는 플리스는 한 시즌 앞서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패션 얼리버드족’이 주목하는 잇 아이템이다.

컬럼비아의 ‘그레이트 워크 커널™ 플리스 후드 재킷’은 양털같이 풍성하고 부드러운 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포근함과 보온성을 높인 후드형 플리스 재킷이다. 가슴 포켓과 사이드 포켓이 있어 수납성이 우수하고, 후드에는 스트링이 내장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여유 있는 아웃핏으로 일상생활이나 아웃도어 활동 시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오른쪽 소매에 컬럼비아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탈부착 가능한 패치를 더해 캐주얼한 무드를 더했다.

‘그레이트 워크 커널™ 플리스 후드 재킷’은 9월 20일까지 공식 온라인 몰과 가로수길 직영점 및 스타필드 하남·고양점 등 전국 매장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좀 더 포멀한 디자인을 찾는 이들에게는 ‘마운틴사이드™ 헤비웨이트 플리스 재킷2’을 추천한다. 지난해 ‘남주혁 플리스’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마운틴사이드™ 헤비 플리스 재킷’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가벼운 무게와 보온성은 물론 내구성이 뛰어나 구김이 쉽게 생기지 않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총 7가지의 유니크한 컬러 배색으로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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