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금천구, 어르신들 건강 지키는 ‘따스한 동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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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금천구, 어르신들 건강 지키는 ‘따스한 동행’ 운영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8.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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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4개 거점공원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진행
찾동 간호사와 건강체크, 치매검사, 우울검진, 다양한 신체활동 실시
어르신들의 기억력 향상 및 건강증진에 기여
카드뉴스 / 최정아 기자 카드뉴스 /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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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오는 9월 2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지역공원에서 건강통합 프로그램 ‘따스한 동행’을 운영한다.

‘따스한 동행’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마련된 사업으로 찾동 간호사, 금천구치매안심센터, 금천구정신건강센터 등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기억력 향상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통합 프로그램이다.

구는 지역 거점 공원 4개소를 지정 ‘독산3동 목화공원’, ‘독산4동 쌈지공원’, ‘시흥1동 금빛공원’, ‘시흥4동 산기슭공원’에서 지역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참여인원을 회당 10명 이내로 제한하며, 참여 어르신들은 각 장소에서 찾동 간호사와 함께하는 건강체크, 치매검사, 우울검사, 실버체조, 낙상예방 신체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와 지자체 정책과 제도, 규제, 생활정보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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