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브러, 순천 청년 창업 맞춤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도시재생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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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해브러, 순천 청년 창업 맞춤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도시재생 인재 육성
  • 백상훈 기자
  • 승인 2020.08.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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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해브러 더퍼스트펭귄 순천만국가정원

[우먼포스트] 백상훈 기자 = 도시재생 기반의 창의 혁신형 사회적기업 다해브러가 전라남도, 순천시와 함께 순천 지역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청년 창업 프로젝트 ‘퍼스트 펭귄 프로젝트’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퍼스트 펭귄 프로젝트'는 순천에서의 창업과 취업을 꿈꾸는 전남 이외 지역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재생 건축, 재생 관광, 재생 제조 3가지 분야의 특화된 교육을 통해 순천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8월 한 달 동안 참가자들은 재생 건축/관광/제조 분야에 맞게 각자의 창업아이템 구상과 발표회, 멘토별 피드백을 통한 현실 구체화를 실현하고, 순천에 대해 알아가는 명소 방문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앞으로 9월 프로그램이 마무리 될 때까지 개인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적극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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