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비대면 ‘힐링아로마 체험교육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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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비대면 ‘힐링아로마 체험교육 프로그램’ 진행
  • 백상훈 기자
  • 승인 2020.08.3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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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비대면 힐링아로마체험교육프로그램 회의 중인 IACC교강사 장미연, 최승완, 박양숙, 김윤경, 이선민

[우먼포스트] 백상훈 기자 =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최승완 대표, IACC)는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관리를 위한 비대면 ‘힐링아로마 체험교육 프로그램’ 전략 회의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장기화되면서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아로마테라피 건강관리 교육의 수요를 고려해 스트레스 완화, 정서 안정, 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비대면 ‘힐링아로마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힐링아로마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기관, 회사, 학교 등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교육 참여자는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가 제공하는 체험 키트를 이용해 원하는 장소에서 온라인 비대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안전성 확보에 적합하며 주말, 가정에서도 참여할 수 있고 이동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스트레스 완화, 정서 안정, 건강관리를 위한 비대면 ‘힐링아로마 체험교육 프로그램’ 신청을 원하는 기관, 기업, 학교 등 단체는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에 연락하면 된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심신 건강을 증진시키는 아로마테라피 전문교육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를 양성하기 위해 가톨릭대학교에서 국제자격 ITEC아로마테라피과정을 10월 개강할 예정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민간 자격증 과정인 반려동물아로마지도사과정, 펫아로마케어사과정도 개강할 예정으로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이나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국립암센터, 기업과 대학 등에서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특강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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