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x학생독립만세, 청년층 기회불평등 문제 해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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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x학생독립만세, 청년층 기회불평등 문제 해소 나서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8.2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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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G새마을금고·학생독립만세, 청년층 기회불평등 문제 해소 나서

[우먼포스트] 김영찬 기자 = 주식회사 학생독립만세(대표 장윤석)가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누적 후불금액 5억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학생독립만세는 청년층의 기회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취업에 성공한 뒤 교육비를 내는 소득공유(ISA)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소득공유 솔루션은 비용부담 없이 먼저 배우고 취업에 성공한 뒤 소득의 일정 비율을 계약된 기간 동안 납부하는 모델로, 청년층이 초기 비용 걱정없이 누구나 양질의 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주목받고 있다.

학생독립만세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기간 소득공유 맞춤형 납부관리 콘솔 개발 등의 지원을 받아 누적학생 수 620여 명과 누적후불금액 5억원을 달성했다.

이로써 학생독립만세는 전체 운영기간 결과, 누적학생 수 1,00여 명, 누적후불금액 15억원(연체율 1.41%, 손실률 0.60%)을 기록했다. 또한 연계지원을 통해 P2P 대출형 펀딩플랫폼에서 4000만원 펀딩을 완료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한 회사의 성장은 물론 국내 소득공유(ISA)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모든 청년들이 동등한 출발점에서 시작할 수 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며 “새마을금고도 사회구성원들과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G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와 함께일하는재단(대표 송현섭)은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위해 2년 간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기업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지원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지역상생발전, 사회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25개의 기업을 발굴해 13억원의 성장지원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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