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리뷰] 주노, 자취생 추천 '마늘종 고추장 볶음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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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리뷰] 주노, 자취생 추천 '마늘종 고추장 볶음 레시피'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9.01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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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마늘종 고추장 볶음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마늘종 고추장 볶음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마늘과 함께 마늘종도 몸에 좋은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일품요리가 아닌 쟁겨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으로 마늘종 볶음을 만들어 봤습니다.

마늘종 볶음은 간장으로 볶는 방법과 고추장으로 볶는 방법이 있는데, 습하고 폭염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매콤한 고추장을 사용한 레시피에 도전했습니다.

재료 : 마늘종 1단

​양념장 :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2큰술, 매실청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간장 1큰술, 소금 1/2큰술, 생수 2큰술

마늘종을 약 4~5cm 정도로 썰고 썬 마늘종을 물에 3번 정도 씻어준다.

씻은 마늘종을 소금 1/2큰술을 넣은 끓는 물에 색이 초록색으로 변할 때까지 데쳐준다. 마늘종을 데치면 아린 맛이 빠져서 더 맛있습니다.

마늘종이 초록색으로 선명해지면 찬물에 식히고 체에 밭쳐서 물기를 빼준다.

​마늘종의 물기를 빼는 동안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2큰술, 매실청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진간장 1큰술, 소금 1/2큰술, 생수 2큰술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팬에 양념장을 넣고 살짝 볶아준 후 마늘종을 넣고 불을 중간 불로 줄여 볶다가 불을 끄고 통깨와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 후 마무리하면 맛있는 마늘종 고추장 볶음 완성입니다.

사진 = 마늘종 고추장 볶음 / 박준호 SNS 전문기자
사진 = 마늘종 고추장 볶음 / 박준호 SNS 전문기자

한번 끓는 물에 데쳐내서 마늘종의 아린 맛이 빠지고 아삭하게 씹히면서 설탕을 넣지 않고도 맛있습니다. ​

어린시절 엄마표 도시락 반찬이었던 마늘종 볶음!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함을 잠시 잊는 방법으로 반찬 만들기 추천합니다.

​혼밥러의 건강 백세을 위한 주노 기자의 리얼 체험기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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