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정보:정책] 서울 중구, 동대문 바이어라운지 활용 비대면 판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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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정보:정책] 서울 중구, 동대문 바이어라운지 활용 비대면 판매 지원
  •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승인 2020.09.02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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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속 새로운 활로 개척 아이디어!
<p>카드뉴스 기획.제작 / 최정아 기자<br></p>

카드뉴스 기획.제작 /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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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드뉴스 기획.제작 / 최정아 기자<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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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박준호 SNS 전문기자 =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동대문 바이어라운지'를 활용해 동대문 상인들을 위한 비대면 판매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우선 구는 온라인상에 스마트스토어 40개를 개설해 비대면 판매를 지원할 방침이다. 오프라인과 동시에 온라인 판매를 할 수 있도록 9월 중순까지 희망 상인들을 모집해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 오픈마켓을 개설한다. 바이어라운지에서는 콘텐츠생산, 상품등록, 판매관리, 배송, 마케팅 등과 함께 C/S교육, 1:1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까지 전반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외국 바이어 및 인플루언서와 연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라이브 커머스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바이어라운지를 활용해 지난 7월부터 상인들을 위한 정규 교육을 실시해 상인들의 온라인 진출 기반을 닦고 있다.

촬영이 미숙한 상인들을 대상으로 쉽게 제품을 찍어 올릴 수 있는 '나만의 촬영스킬 강좌'나  라이브로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비디오 실습 커머스 '모두 라이브 방송 켜!'는 온라인 판매에 관심있는 있는 상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바이 라운지의 기존 기능은 더욱 강화된다. 오전 10시에서 오후9시까지 근무인력이 상주하면서 소상공인들과 외국 바이어 상담을 맡게 된다. 고객미팅장소, 스튜디오, 쇼룸 기능 등 다양한 요구에 맞는 공간대여는 물론 정부나 자치구의 각종 지원 사업을 상인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돕는다.

아울러, 바이어라운지는 동대문상가의 영상과 활동을 홈페이지를 비롯한 네이버, 카카오톡, 유튜브,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게시함으로써 동대문 마케팅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라이브 판매를 위한 네이버 라이브방송 및 타오바오 라이브방송 채널을 구축하기도 했다. 영상 및 자료 홍보, 라이브방송을 희망하는 상인은 aboutdfwm@naver.com으로 신청 가능하다. 

한편 '동대문 바이어라운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 4층에 2018년 11월 처음으로 문을 열었으며, 동대문 시장을 찾는 국내·외 바이어와 상인들을 위한 비즈니스 용도의 편의공간으로 또한 시장 우수상품 및 특화브랜드 홍보 공간으로 신규 바이어 유치를 도모하기 위해 중구가 조성한 곳이다.

 

 

※ 본 기사는 우먼포스트의 독자들을 위해 삶의 지혜가 되는 정부와 지자체 정책과 제도, 규제, 생활정보 등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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