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참여한, '코로나19 속 사회적 약자 위한 대응 방안' 웹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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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참여한, '코로나19 속 사회적 약자 위한 대응 방안' 웹툰으로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9.08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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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 위해 제작
이미지=코로나19 속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응 방안

[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장애 관련 이슈나 에티켓 등을 주제로 웹툰을 제작하고 배포한다.

제작에는 참쌤스쿨에 소속된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61편이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하반기 웹툰은 ‘코로나와 장애인’을 주제로 재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 방법이나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웹툰의 내용을 살펴보면 ‘코로나19 속 사회적약자를 위한 대응 방안(강윤민 교사)’, ‘재난 상황 시 사회적약자를 위한 대응 매뉴얼(설성정 교사)’,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오보나 교사)’, ‘재난 상황 속 장애인 정보접근성(정다운 교사)’로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툰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 책자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나 사회복지 관련 단체의 소식지나 홈페이지 등에 장애 인식 개선 자료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자료 활용에 대한 문의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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