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열리는 음악x힐링, 공감토크 콘서트...내 삶을 바꾸는 워라밸 이야기 집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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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열리는 음악x힐링, 공감토크 콘서트...내 삶을 바꾸는 워라밸 이야기 집콘 개최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9.14 1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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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 삶을 바꾸는 워라밸 이야기 공감토크콘서트 현장/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사진= 내 삶을 바꾸는 워라밸 이야기 공감토크콘서트 현장/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대구광역시는 일하는 아빠, 엄마, 육아하는 할머니, 워라밸 전문가의 관점에서 우리의 워라밸 실상과 행복한 삶을 이야기하는 ‘내 삶을 바꾸는 워라밸 이야기 공감토크콘서트’와 가정에서 SNS를 통하여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집콘이벤트’를 개최한다.

대구여성가족재단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감토크콘서트는 신나는 아빠 이창원(인디053 대표), 육라밸 엄마 김소향(맘쓰랩 대표), 잘 키우는 할머니 김명은(대구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 워라밸 전문가 엄기복(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장) 4명의 패널과 김미란(쉼표와 느낌표 대표)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조화를 이루기 어려운 현실과 워라밸로 행복한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음악가 하지훈(플루트), 박희창(테너), 김병현(클레식기타)의 힐링 음악으로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 하며 음악과 힐링, 공감이 있는 토크콘서트다. 

온라인 집콘(*집에 즐기는 콘서트)이벤트는 14일부터 27일 까지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 페이스북 ‘내 삶을 변화 시키는 워라밸 이야기 공감토크콘서트’ 영상을 시청 한 후 소감과 인증샷(사진) 미션을 수행하면 30명을 추첨해서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대구여성가족재단  정일선 대표는 “멀게만 느껴지는 워라밸(일․생활 균형)이 일하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 할머니의 이야기와 전문가의 해설로 쉽게 다가올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하여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워라밸을 생활화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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