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가치] 건대 스타시티 쇼핑몰, 임대료 20~30% 추가 감면해 2번째 ‘착한 임대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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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치] 건대 스타시티 쇼핑몰, 임대료 20~30% 추가 감면해 2번째 ‘착한 임대료’ 동참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09.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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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대 스타시티

[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강북 최대 생활 복합 쇼핑몰 건대 스타시티를 운영하는 건국 AMC(사장 최종문)가 3, 4월에 이어 9, 10월에도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 총 160여 곳, 약 약 7억원에 해당하는 임대료를 20~30% 추가 감면하기로 했다.

이 같은 결정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쇼핑몰 내 입점 업체의 고통을 분담하고 상생을 추구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건국 AMC 최종문 사장은 “스타시티몰 입점 업체는 우리 건국 가족의 일원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들과 상생하기 위해 임대료 감면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코로나19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대 스타시티몰 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 입점주는 코로나19로 손님이 줄어 걱정이 많은데 3, 4월에 이어 9, 10월에도 임대료를 감면해줘 큰 힘이 되며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우리사회의 고정관념을 깨고 변화와 혁신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또는 세상에 긍정적인 힘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 단체 등을 찾아 조명한 글로써, 우먼포스트와 외부 전문가들이 작성하는 기획기사입니다. 따라서 작성자의 주관적 의견이 반영될 수 있으며,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 정보 등에 대해서는 작성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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