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뭉친 근육 풀어주는 셀프 저주파 마사지기, ‘붙이지 않고 착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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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뭉친 근육 풀어주는 셀프 저주파 마사지기, ‘붙이지 않고 착용하세요’
  • 백상훈 기자
  • 승인 2020.11.26 1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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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팔꿈치, 종아리와 손과 발까지 총 6종
굴곡이 있는 신체부위에 착용하는 맞춤형 셀프 마사지

[우먼포스트] 백상훈 기자 = 주식회사 멘토가 오는 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한 근육완화에 좋은 착용식 저주파 셀프 마사지기를 선보였다.

‘착용식 저주파 마사지기’는 무릎과 팔꿈치, 손과 발처럼 굴곡이 있는 신체부위에 착용할 수 있게 총 6개 부위에 맞게 개발된 저주파 마사지기로 각종 발명특허를 보유한 국내 안마의자와 저주파 마사지기 전문제조인 멘토가 올 가을 론칭한 맞춤형 관절 저주파 마사지기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마사지기는 겔패드를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무릎, 팔, 다리, 손목에 착용하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손과 발 전용은 장갑이나 양말처럼, 팔꿈치와 종아리, 무릎은 토시처럼 착용해 굴곡이 있는 신체부위에 밀착시켜 저주파 자극 면적을 기존 자사의 겔패드 방식보다 최대치로 만드는 방식이다. 무릎의 경우 6배까지 차이가 난다.

한의사 ‘김오곤’ 원장은 “코로나 장기화와 극심한 스트레스로 고생하는 수험생들에게 EMS 저주파가 경직되고 뭉친곳을 집중적으로 마사지해 주고 풀어주면 지친 컨디션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멘토 관계자는 “착용식 저주파기기는 전도체 실을 사용해 탄성 있는 조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속근육까지 풀어주는 저주파를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며 “저주파 EMS 마사지기는 수험생 뿐만 아니라 장시간 앉아 있는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그리고 집안일이 늘어난 주부의 무거운 팔다리를 풀어주는 안성맞춤 홈 셀프 마사지기다”라고 설명했다.

멘토 착용식 셀프 저주파 마사지기는 마사지를 받으러 갈 상황이 여의치 않은 요즘  ‘홈트’에 이어 ‘홈 셀프 마사지’까지 ‘셀프서비스’의 ‘일상생활’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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