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 대한은퇴자협회, ‘집콕’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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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P 대한은퇴자협회, ‘집콕’ 캠페인 펼쳐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0.12.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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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ARP대한은퇴자협회가 굵고 짧은 ‘집 콕’ 캠페인 실시를 촉구했다

[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50대에서 70대 장노년층이 회원으로 있는 KARP대한은퇴자협회(UN경제사회이사회NGO, 대표 주명룡)가 굵고 짧은 ‘집콕’ 캠페인 실시와 ‘전 국민 긴급 재난지원’을 정책 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며 아래와 같이 입장을 밝혔다.

◇굵고 짧은 Stay Home ‘집콕’ 캠페인으로 코로나19 전염의 불길을 잡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의료 시스템 붕괴와 병상 부족은 응급상황 시 갈 곳이 없다는 두려움과 공포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찔끔찔끔 방역 단계를 늘리지 말고 과감하게 굵고 짧은 ‘집콕’ 캠페인으로 전염의 불길을 잡아야 한다.

◇전 국민 재난지원으로 소상공인 살리고 경제 활성화로 나아가야
현재 논의되는 소상공인 지원책은 불평등을 일으키고 단기간 링거 주입 효과만으로 끝나버릴 수 있다. 전 국민 대상 긴급 현금 지급 재난지원책으로 지역 상인과 주민 모두 혜택을 받게 하고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

또 지역화폐 발급으로 추가 경비와 시간을 쓰지 말고 주민등록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계몽해 나갈 필요가 있다.

주명룡 KARP대한은퇴자협회 대표는 “추경을 이야기하지 말고 한국판 뉴딜재정에서 50%를 꺼내 전 국민에게 100만원씩 나눠줘야 한다. 지역화폐 지급 등에 추가 경비와 시간을 소모하지 말고 즉시 현금을 지급해 새해 초부터 희망을 심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UN경제사회이사회 및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 NGO로 주택연금제도 도입, 연령차별금지법 제정, 기초노령연금의 기초 연금화, 국민연금개혁 및 노후소득보장 운동, 세대 간 공감 운동 YOU 등 사회제도개선 운동에 앞장서 왔으며 2021년 1월 15일 창립 19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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