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앞장서 설 명절 '사회적 거리두기'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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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앞장서 설 명절 '사회적 거리두기'실시
  • 김용찬 기자
  • 승인 2021.02.08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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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생활 사진 올리기 등 다양한 행사 및 캠페인 진행 (2. 8.~2. 17.)

[우먼포스트] 김용찬 기자 = 여성가족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청소년들이 먼저 실천합니다”라는 메시지 아래 “코로나19 상황에서 솔선하여 설 명절을 슬기롭게 보내는 청소년 집콕생활”을 주제로 청소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설 명절이 코로나19 재확산의 중대한 고비가 되는 만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연말연시에 진행한 청소년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이어, 이번 설 연휴기간에도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미지 = 청소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포스터 / 여성 가족부
이미지 = 청소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포스터 / 여성 가족부

먼저, 코로나19 주요 방역수칙을 비롯한 방역대책 등이 담긴 웹포스터를 제작하여 여성가족부 누리집을 비롯해 청소년단체 등 유관기관 누리집 (www.mogef.go.kr)에 게시한다.

또한, 청소년들이 친척, 친구 등 주변 사람들에게 방역수칙, 정부 대책 등의 내용을 알리고 동참하도록 권유하는 이벤트와 코로나19로 인해 만나기 어려운 할아버지, 할머니 등 친척에게 ‘비대면 안부 인사 보내기’ 이벤트, ‘슬기로운 집콕생활 인증사진 올리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일(월)부터 17일(수)까지 실시하며 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선착순 또는 선정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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