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PANERAI)’ 브랜드 앰버서더 기욤 네리 에디션, 루미노르 마리나 - 44mm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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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PANERAI)’ 브랜드 앰버서더 기욤 네리 에디션, 루미노르 마리나 - 44mm 신제품 출시!!
  • 최진아 기자
  • 승인 2021.01.1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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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파네라이
사진 = 파네라이

[우먼포스트] 최진아 기자 = 리치몬트 그룹 소속의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가 브랜드의 앰버서더이자 프리다이빙 챔피언인 기욤 네리에게서 영감을 받은 타임피스, 루미노르 마리나 44mm - 기욤 네리 에디션(PAM01122) 신제품을 출시했다.

루미노르 마리나 44mm - 기욤 네리 에디션(PAM01122)은 베젤, 크라운 및 브리지 레버에 적용된 러버 코팅, 두드러지는 돔 글래스 그리고 바다 깊은 곳에 비친 햇살의 음영을 표현한 그라데이션 처리된 다이얼과 같은 혁신적인 미적 요소들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모델이다.

또한 워크숍이 개발한 3D 프린팅 기법의 티타늄DMLS(다이렉트 메탈 레이저 신터링) 기술 등 고급 소재를 활용한 수준 높은 접근 방식을 반영하며, 뉘사텔에 위치한 파네라이 매뉴팩처에서 전적으로 설계하고 개발된 6mm에 불과한 두께를 자랑하는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P.9010 칼리버로 새로운 루미노르 마리나 44mm - 기욤 네리 에디션(PAM01122)을 완성한다.

이 무브먼트는 두 개의 베럴로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한 시간 간격으로 아워 핸드를 앞뒤로 이동시키고 그에 따라 자동으로 날짜 조정이 가능한 빠른 시간 조정 기능을 제공한다.

제품의 성능을 유지하고 개선하기 위해 혁신적인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는 루미노르 마리나 44mm - 기욤 네리 에디션(PAM01122)을 통해 70년 동안 제품의 품질을 보장 기간을 연장하였다.

최대 30bar(약 300미터)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루미노르 마리나 44mm - 기욤 네리 에디션(PAM01122)은 화이트 스티치가 장식된 블랙 컬러의 재활용 PET 소재 스트랩과 사다리꼴 모양의 핀 버클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최초로 선보이는 “Official Panerai” 텍스트가 발광 처리된 화이트 러버 스트랩은 버클 교체용 스크류 드라이버, 파네라이의 엠버서더 기욤 네리의 사인이 각인된 재활용 플라스틱 상자와 함께 제공되며, 시계의 케이스백에는 프리다이버이자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기욤 네리의 실루엣을 표현한 인그레이빙이 포함되어 있다.

7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인 루미노르 마리나 44mm - 기욤 네리 에디션(PAM01122)은 전 세계 파네라이의 부티크에서만 독점 판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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