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를 맞이한 노드그린' 신규 여성시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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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를 맞이한 노드그린' 신규 여성시계 출시!
  • 최진아 기자
  • 승인 2021.03.02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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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모델 마틸드 골러(Mathilde Gøhler)와 협업한 노드그린 한정판 시계
시계 하나가 판매될 때마다 케냐의 어린이들에게 한달 치의 깨끗한 식수 제공
베스트셀러인 네이티브 모델 자개 다이얼 신규라인 출시
사진 = 노드그린(nordgreen)
사진 = 노드그린(nordgreen)

[우먼포스트] 최진아 기자 = 덴마크의 디자이너 시계 브랜드 노드그린(nordgreen)이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신규 진주 자개 다이얼 시계와 덴마크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마틸드 골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된 한정판 시계, 총 2종의 여성시계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시계는 노드그린의 다섯 번째 컬렉션인 유니카에 투 톤으로 변화를 주어 금과 은이 어우러진 한정판 스트랩으로 출시되는데, 한 개가 판매될 때마다 케냐의 Buru Bur 어린이들이 한 달 동안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식수가 기부된다.

마틸드는 그녀의 남편 레미(Remee)와 함께 자선단체 My Foundation을 운영 중이기에 모든 시계의 판매 수익금이 기부금으로 전달되는 노드그린의 “기빙백(Giving Back)’ 프로그램과 큰 유사성을 띄고 있으며, “노드그린의 지속 가능한 경영방식에 큰 공감을 하고, 좋은 느낌을 받아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노드그린의 베스트셀러 여성시계 모델인 네이티브는 새로운 마더 오브 펄(MoP) 자개 다이얼을 선보인다. 마더 오브 펄(Mother of Pearl)은 조개에서 채취한 천연 원료로, 특유의 오묘하고 은은한 광택으로 인기 여성 액세서리 아이템이다.

이번 자개 다이얼은 마틸드 골러 콜라보레이션 시계와 함께 화이트데이를 앞둔 커플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예정이다.

절제되고 실용성 높은 디자인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한 브랜드 노드그린은 북유럽을 선도할 차세대 디자이너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으며, 노드그린의 모든 시계는 뱅앤올룹슨, Hay, B&B 이탈리아, 알레시 등 다수의 브랜드와 협업한 북유럽의 대표 디자이너 야콥 바그너(Jakob Wagner)가 디자인했다. 

마틸드 골러 콜라보레이션 시계를 비롯한 신규 자개다이얼 여성 시계는 3월 1일 노드그린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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