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재활용된 티타늄 사용한 섭머저블 마이크혼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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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재활용된 티타늄 사용한 섭머저블 마이크혼 에디션
  • 최진아 기자
  • 승인 2021.03.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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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최진아 기자 =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가 혁신적인 재활용 티타늄으로 제작된 리사이클 섭머저블 모델을 소개한다. 

사진/
사진/파네라이가

파네라이 섭머저블 마이크 혼 에디션 (SUMBERSIBLE MIKE HORN EDITION – PAM00984)은 15년 이상 파네라이의 홍보대사로 활약해온 탐험계의 전설, 마이크 혼에게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전문적인 다이빙 워치이자 지구 보호에 앞장서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보여주는 타임피스이다.

300미터 방수 기능을 제공하며, 직경 47mm의 케이스의 압도적인 크기가 매력적으로, 파네라이가 최고급 워치메이킹 분야에 최초로 도입한 에코-티타늄TM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천연자원 개발이 아닌 재활용된 티타늄을 통해 얻어진 소재라는 데에 있어 더욱 큰 의미가 있는 모델이다. 케이스, 와인딩 크라운 보호 장치, 베젤 그리고 케이스백까지 모두 에코-티타늄TM 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블랙 컬러의 스트랩 또한 환경 파괴를 최소화한 재활용 PET 추출 소재로 제작되었다.

블랙 다이얼과 대조되는 그린 컬러의 수퍼-루미노바R 로 깊은 바다의 어둠 속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보여주며 쉬운 사용이 가능한 점 또한 이 제품의 특징이다. 시계 구매 시 제공되는 특별 포장 역시 재활용 소재로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파네라이의 환경을 생각하는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파네라이 섭머저블 마이크 혼 에디션 (SUMBERSIBLE MIKE HORN EDITION – PAM00984)은 국내 파네라이 공식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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