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암 김성숙선생' 제52주기 추모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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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 김성숙선생' 제52주기 추모제 현장
  • 정민수 기자
  • 승인 2021.04.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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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포스트] 정민수 기자 = 지난 12일(월) 국립서울현충원 임시정부요인묘역에서 진행된 ‘운암 김성숙선생 52주기 추모제’가 개최되었다.

이번 추모제에는 코로나19의 정부 방역방침 규정에 따라 운암선생의 유족과 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 김원웅 광복회장, 함세웅 항단연 회장 기념사업회 이사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 계양구을),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서울 서대문을),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등 50여 명의 인사만 참석했다.

52주기 추모제에는 태고종 산하 범패와 작법무 예능 보유자인 능화스님이 제자 5명과 함께 스님 출신이셨던 운암선생의 삶과 영혼을 달래주는 도랑게, 천수바라춤을 특별공연으로 올렸다. 또한, K문화독립운동을 펼치고 있는 팝페라 그룹 듀오아임(주세페김 구미꼬김)의 ‘해후’, ‘아리랑 아라리요’ 두 곡의 추모곡이 헌곡(獻曲)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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