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림센터,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활성화 위한 워킹그룹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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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활성화 위한 워킹그룹 진행
  • 백상훈 기자
  • 승인 2021.04.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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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킹그룹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먼포스트] 백상훈 기자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이하 누림센터)은 지난 26일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한 워킹그룹 회의를 누림센터에서 진행했다.

워킹그룹 구성원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의견수렴에 기반한 현장 요구 중심의 신규 사업을 개발·시행하기 위해 올해 총 7회 정례회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범사업’은 경기도에서 3년간 진행되는 시범사업으로 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세 곳의 시군 발달장애인지원센터로 나눠 진행된다.

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으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조사·연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인력 직무 교육 △네트워크, 인식개선, 홍보 등을 지원한다.

시·군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의정부시평생학습원’으로 △지역 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상담 및 연계 △지역 자원(일반 평생교육기관, 유휴 공간 등) 발굴 △프로그램 운영·평가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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