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소년재단, 정원가산 업무추진비 ‘군포愛머니’로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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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정원가산 업무추진비 ‘군포愛머니’로 집행
  • 김준원 기자
  • 승인 2021.04.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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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기여
이미지=군포시 지역화폐 군포 愛 머니 카드 KONA

[우먼포스트] = 군포시 청소년재단(이사장 한대희 군포시장)이 지방 출연기관에 배정된 정원가산 업무추진비의 일부를 군포지역화폐 ‘군포愛머니’를 통해 집행한다.

군포시 청소년재단 직원으로 구성된 후생복지위원회가 재단에 상근하는 정규직 및 기간제 근로자 87명에게 1인당 5만원씩 지급되는 업무추진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군포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상공인 지원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내린 결정이다.

군포시 청소년재단은 이번 지급을 계기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과 어려움에 직면한 군포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고 재단 출범 1년간 노력해온 직원들에게 격려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포시 출연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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