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스트잇] 배우 이루다, 드라마 '빈센조' 힘입어 영화제 출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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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스트잇] 배우 이루다, 드라마 '빈센조' 힘입어 영화제 출품 준비
  • 최정아 기자
  • 승인 2021.05.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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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물(가제)’, 정성교 감독 연출, 정교, 배진아, 오윤건 주연
이루다, '빌런 구부장' 통해 새로운 악역 도전, 조연출 맡아 감독의 꿈 도전
사진/배우 이루다
사진/배우 이루다

[우먼포스트] 최정아 기자 = 이달 초 종영한 tvN 주말극 '빈센조'에서 변호사 옥택연(장준우)과 호흡을 맞췄던 배우 이루다가 영화인 동료들과 함께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영화제작을 밝혔다. 

5월 중순 크랭크 인을 앞두고 5월 말 촬영을 위해 현장 탐사와 팀워크를 위해 감독과 출연진 모두가 발 벗고 나섰다. 

준비중인 영화 ‘고물(가제)’은 정성교 감독의 연출로 사람들 속에서 낡은 고물처럼 허름하게 변해버린 이들이 사람을 통해 새롭게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상단 배우 정교, 하단 왼쪽부터 배우 배진아, 배우 오윤건
사진=상단 배우 정교, 하단 왼쪽부터 배우 배진아, 배우 오윤건

정교, 배진아, 오윤건이 주연을 맡은 이번 영화에서 배우 이루다는 '빌런 구부장'을 통해 새로운 악역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평소 성격좋기로 소문난 이루다는 조연출을 맡아 영화전반에 걸쳐 소통을 담당하며 감독으로서의 꿈에도 한발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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