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21년 비대면 자격확인서비스 재정지원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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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21년 비대면 자격확인서비스 재정지원공모사업 선정
  • 최창훈 기자
  • 승인 2021.06.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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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2021년 비대면 자격확인서비스 재정지원공모사업 선정

[우먼포스트] 최창훈 기자 =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은 관내 체육·문화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의 편의성 및 코로나19 상황 속 비대면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재정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년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재정지원 공모사업’은 온라인으로 인·허가 등 민원을 신청하거나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등을 신청하는 경우 자격확인을 위한 증명서류 제출을 위해 관공서에 방문해야 하는 불편과 민감 정보 공개로 인한 낙인효과 등을 줄이고자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성 평가를 통해 총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본 공모사업에 ‘3채널 비대면 공공서비스(금나래문화체육센터)’ 사업계획을 제출해 온라인/키오스크/안내데스크 3가지의 이용 매체를 통한 자격확인 서비스 제공으로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 최종 선정됐으며 총 2000만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확정받았다.

박평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주민의 불편함을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체육·문화시설 이용에 대한 편의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고객 편의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모색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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